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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퍼스 근교 1일 여행 추천|로트네스트섬 쿼카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by 일일삼빵 2025.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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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로트네스트섬(Rottnest Island)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죠.

특히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리는 쿼카의 서식지로 유명한데요!

최근 하나투어 유튜브에서도 쿼카 영상으로 큰 인기를 끌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죠. 그럼 퍼스와 로트네스트섬, 그리고 쿼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퍼스에서 로트네스트섬 가는 방법

퍼스에서 로트네스트섬으로 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주로 프리맨틀(Fremantle)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데,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퍼스 시티에서도 출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소요 시간이 약 90분입니다. 페리는 Rottnest Express, Sealink, Rottnest Fast Ferries 등 여러 업체에서 운영하므로, 가격과 출발 시간을 비교해보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트네스트섬에서 만나는 쿼카

쿼카는 초식동물로, 캥거루와 같은 유대류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호기심이 많아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덕분에 '쿼카 셀카'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하지만 쿼카는 야생동물이므로 직접 만지거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요!

사진을 찍을 때는 쿼카의 눈높이에 맞춰 카메라를 내려 찍으면 더 친근한 느낌의 셀카를 남길 수 있어요.


로트네스트섬에서 즐길 거리

로트네스트섬은 쿼카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과 다양한 액티비티로도 유명합니다.

핑크 레이크(Pink Lake): 분홍빛 호수를 볼 수 있는 포인트로,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사이클링 투어: 차량이 거의 없는 섬이라 자전거를 빌려서 돌아보는 것이 가장 인기 있는 이동 수단입니다.

스노클링과 서핑: 크리스털처럼 맑은 해변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적 유적지 탐방: 올리버 힐(Oliver Hill)과 와드젬업 등대(Wadjemup Lighthouse)에서 섬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 유튜브에서 쿼카가 인기 있는 이유?

하나투어 유튜브 채널에서 쿼카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 덕분이죠. 카메라를 보면 마치 웃는 듯한 표정을 짓는 쿼카의 모습은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호주 퍼스와 로트네스트섬이 한국 여행객들에게는 아직 덜 알려진 여행지라 신선한 느낌도 더해집니다.


 

퍼스와 로트네스트섬, 꼭 가봐야 하는 이유

퍼스는 호주의 대표적인 서부 도시로, 여유롭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합니다.

도시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로트네스트섬 같은 근교 여행지가 많아 하루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쿼카와 사진을 찍고 싶다면, 날씨가 좋은 아침이나 오후 늦은 시간대를 추천드립니다. 햇빛이 너무 강하면 사진이 과하게 밝아질 수 있기 때문이죠.

퍼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로트네스트섬에서 쿼카와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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